
명조 도감에 있는 '지역의 풍경'의 경우 먼길에 남겨진 비늘의 흔적이 있는 이상 오픈 이후 더 이상의 추가는 없을 줄 알았는데, 리나시타 때도 없었던 사진 추가가 라하이 로이에서 이루어졌다.
라하이 로이에서 지역의 풍경은 이전 황룡 때와는 느낌이 조금 다른데, 사진 자체도 풍경 사진이라기보다는 그냥 여행하면서 기념사진을 찍은 것 같은 느낌이고, 그래서 그런지 사진을 찍기 전 방랑자와 아브의 짧은 대화를 들을 수 있다.
1. 촬영 위치

2. 촬영된 사진
1. 아홉개의 별 상징

「스페이스에 잠든 아홉 번의 두근거림」
2. 비이상적 광원

「태양 틈새에 태어나고, 갇히고, 늙는 짐승」
3. 빛의 형태 이야기

「그녀는 그들과 나란히 서서 호흡을 맞춘다」
4. 모래 위 비행

「제트레이의 등에 올라타 운명의 사막으로 날아간다」
5. 허상의 그림자

「흑조보다 더 맛없어! 백배, 천배!」
6. 재생 에너지

「너무 많이 먹으면 비상 전원으로 잡을걸」
7. 오월의 광기

「Why, this is very midsummer madness」
8. 할 말이 없을 때까지

「모든 것은 정확하게 계산된 작업이다」
9. 빈틈 없는 수색

「도망치고, 쫓고, 날개를 달아도 빠져나갈 수 없다」
10. 최악의 결말

「동료가 적이 되어, 꿈에서도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다」
11. 촉각 연습

「날카로운 뿔을 나무를 향해 뻗어 촉감을 다듬는다」
12. 힘의 각주

「힘겨루기와 불꽃의 교차, 호흡이 승패보다 우선이다」
13. 머리에 솟은 뿔

「똑바로 날 보라고! 내가 보고 싶었던 건 바로 지금 너의 그 표정이었으니까. 질투에 일그러진 그 표정 말이야」
14. 발맞춰 추는 춤

「모든 것을 잊었지만, 당신과 엇갈린 발걸음은 잊지 않는다」
15. 조약돌

「꾸꾸까까! 아무도 이해할 수 없어, 아무도 못 가져가, 아무도 속하지 않는다!」
16. 스켈캔스와 레밍

「포포, 우리는 자연을 위해 어떤 결정도 할 필요가 없어」
17. 설원의 후예

「바람이 깃털을 스쳤고 코고는 소리로 응답한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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